“AI가 모르는 실무사례교육”… 맥세스컨설팅, 13주 완성 프랜차이즈 실무 전문가과정 개강

-선비꼬마김밥·갓잇 등 성공신화 이끈 ‘실무사례교육’ 13주로 압축 재편, 3월 7일 개강

[이미지 제공: 맥세스컨설팅]


요즘 프랜차이즈 업계에도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현장에는 AI 검색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순간들이 여전히 많다. 점주와의 직접 소통, 차액가맹금 분쟁 대응, 가맹점 매출 활성화처럼 사람의 판단과 경험이 필요한 영역이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기관 맥세스컨설팅(대표 서민교)은 이러한 현장의 필요에 응답하듯 오는 3월 7일 ‘제43기 맥세스 프랜차이즈 실무 전문가과정’을 개강한다. AI가 알지 못하는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AI를 도구로 활용해 업무 효율까지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13주 과정이다.

이번 43기 과정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존 15주 과정을 13주로 재편했다는 점이다. 단순히 기간을 줄인 것이 아니라, 프랜차이즈 현장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지식과 판단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는 방향으로 커리큘럼 전체를 재설계했다. 현직 실무자와 본부 CEO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참여하면서도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가맹본부 운영 구조와 수익구조 이해, 가맹계약 설계, 개설·교육·슈퍼바이징 시스템 구축, 현장 분쟁 대응과 가맹사업법 이해, 판매촉진 전략, 그리고 프랜차이즈 실무에 최적화된 AI 활용법까지 본부 운영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교과서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사례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는 만큼, 교육 내용을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수강생들로부터 꾸준히 호평을 받아온 부분이다.

이 과정의 효과는 수료 기업들의 성장에서 확인된다. 선비꼬마김밥은 대표자를 포함한 임직원 19명이 교육을 이수한 이후 가맹점이 320개로 성장했고, 갓잇은 대표 포함 10명이 수료한 뒤 2년 만에 가맹점 60개를 달성했다.

이번 과정에는 교육 외에도 수료생에게 제공되는 실질적인 지원이 눈길을 끈다. 수료 시 ‘프랜차이즈 경영사’ 민간자격 취득 기회가 주어지며, 최근 업계 핵심 현안으로 부상한 차액가맹금 문제와 단체교섭권 대응을 위한 정보공개서 및 가맹계약서 검토 지원도 제공된다.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본부 운영의 안전망을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이 밖에도 국내 유일의 ‘프랜차이즈 산업 연간 보고서’ 제공, 교육 기간 내 개별 멘토링, 월간 「창업&프랜차이즈」 잡지 증정 등 약 400만 원 상당의 특전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2004년부터 20년 넘게 이어온 맥세스 교육과정은 지금까지 2,300여 명의 프랜차이즈 전문가를 배출했다. 이들이 형성한 총동문회 네트워크는 산업 트렌드 공유와 실무 노하우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교육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의 토대가 된다.

제43기 맥세스 프랜차이즈 실무 전문가과정은 3월 7일 개강하며, 자세한 커리큘럼과 수강 신청은 맥세스컨설팅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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