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종 노브랜드 버거 중 2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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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브랜드 버거의 ‘어메이징 불고기’ [신세계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에서 업계 최저가인 2500원에 출시한 ‘어메이징 불고기’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7만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어메이징 불고기는 직화로 구운 고기 패티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진한 불고기 소스, 양상추와 양파를 더해 기본에 충실한 맛을 구현한 버거다. 원재료 공동 구매, 메뉴 설계 단계에서의 원가 재정비, 연구개발 등 전 과정에 걸친 원가 개선을 통해 초저가로 선보였다.
신세계푸드는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가성비’ 전략이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 어메이징 불고기는 노브랜드 버거의 30여종 버거 가운데 판매 순위 2위에 올랐다. 노브랜드 버거의 전체 판매량도 전주 대비 7% 늘었다. 어메이징 불고기 출시 이후 진행된 초특가 프로모션 ‘와페모 페스티벌’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체 버거 판매량은 20만개를 기록했다.
노브랜드 버거는 앞으로도 고객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외식비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가성비 메뉴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초가성비 메뉴와 프로모션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혜택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