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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유리한 티비’] |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가수 겸 배우 권유리(소녀시대 유리)씨 등 성실 납세자 10명이 서울 강남구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10일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에 따르면 성실납세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0명은 지난 9일 구청에서 열린 ‘2026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유공납세자로는 권씨를 포함, 개인 5명, 법인 5개사가 선정됐다.
구는 매년 유공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강남구에 주소나 사업장을 둔 개인·단체·법인 가운데 최근 10년간 체납이 없고 8년간 매년 2건 이상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이들이 대상이다.
또한 전년 납세액이 개인·단체는 1000만원 이상, 법인은 50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구는 성실납세자에게 협약의료기관 건강검진비 할인 등 의료 지원, 공연료 할인 등 문화 혜택, 문화센터·주민자치센터·평생학습관·체육시설 수강료 및 이용료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