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호선 온수역 역세권, 서울 생활권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16~18일 정당계약 진행

-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 아파트… 총 759세대 중 전용 59·84㎡ 230세대 일반분양

- 1·7호선 온수역 더블 역세권… 강남·도심 업무지구 직통 서울 생활권 입지 돋보여


쌍용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정당계약에 돌입한다.

이번 단지는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비규제 지역에 속하고 서울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부각되며 평균 12.08대 1, 최고 24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의 1순위를 마감하는 등 높은 인기를 이어간 만큼, 정당계약 일정에도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230세대다.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실제 단지는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특히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갖췄다.

여기에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향후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더불어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가칭·계획)가 온수역에 개통될 경우 목동역과 직결돼 서울 도심 접근성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더불어 우수한 정주여건도 자랑거리다. 인근 동곡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 중·고교도 인접해 있다. 또 인근에는 홈플러스, CGV, 역곡상상시장, 역곡남부시장,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어린이공원과 항동근린공원, 푸른수목원, 항동저수지 등 대규모 녹지 공간이 조성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전망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빼어난 상품성도 주목할 만하다. 최고 35층 초고층으로 랜드마크 가치를 강화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시야 간섭이 없는 유리난간과 KCC 하이엔드 창호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품격을 높였으며, 내부는 드레스룸과 다용도실을 갖춘 혁신 평면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분양관계자는 “단지는 주변으로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럭비구장 특별계획구역 등의 개발이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에 대한 수요층의 관심도 높게 이어졌다”며 “입지, 상품, 미래가치에 대한 호응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청약 열기가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정당계약은 견본주택 현장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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