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스크린골프 예약 플랫폼 김캐디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AI, IoT, 자동화 기술 등을 활용해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김캐디는 2026년 일반형 사업으로 선정되어 김캐디 무인솔루션 설치 시 공급가액의 최대 70%까지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김캐디는 스크린골프 매장을 위한 무인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한다. 해당 솔루션은 예약 관리, 출입 제어, 장비 제어, 전력 관리 등 매장 운영 기능을 통합 제공해 인력 의존도를 낮추고 운영 효율을 높인다.
김캐디 관계자는 “스크린골프 매장의 운영 환경을 고려한 무인 운영 솔루션을 통해 소상공인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스마트상점 사업을 통해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