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9일 서울 보라매 본사서 ‘스마트 공장 구축의 모든 것’ 주제로 세미나 열어
- 식품 공장 노후 설비 데이터 연동 및 가동 중단 없는 스마트화 해법 제시
- 신공장 기획부터 DX(디지털 전환)솔루션까지 전 과정 아우르는 기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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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품 및 제조 산업에서 인력난 해소와 생산효율화를 위한 스마트 팩토리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국내 식품 엔지니어링 선두 기업인 농심엔지니어링이 제 1회 기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실질적인 기술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세미나는 신공장 구축을 검토하거나 노후 공장의 자동화를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농심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상당수의 기업이 초기 설계 단계에서 최신 ICT 기술 접목은 물론, 다품종 소량 생산에 최적화된 유연 자동화 설비와 스마트 HACCP 시스템, 최적 동선이 정밀하게 설계된 공정 컨셉을 도출하는 데 고충을 겪고 있다”며, “현장 경험의 부재는 결국 예상치 못한 시행착오와 자본의 과도한 추가 투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제언했다.
또한 이미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20년 이상 된 노후 설비의 데이터를 최신 스마트 시스템과 어떻게 연동할지 막막해하거나, 개축 공사 중 발생하는 ‘공장 가동 중단(Down-time)’ 리스크 때문에 생산 차질을 우려해 혁신을 망설이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농심엔지니어링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기업들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실전형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농심의 수많은 성공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검증된 ‘실패 없는 스마트 팩토리 로드맵’을 공유하여 참가 기업들이 직면한 기술적 난제에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신공장 구축 프로세스 및 성공 사례 ▲노후 설비의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화 ▲턴키 설계 관리 전략 & 친환경 건축 등으로 구성된다. 각 세션 후에는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컨설팅 세션이 마련되어 참여 기업의 개별적인 고충을 직접 해결해 줄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공장 구축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과 함께 현장 컨설팅 기회가 제공된다. 상세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한 전용 페이지 접속 혹은 유선 문의와 당일 현장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