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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오츠카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동아오츠카가 오는 4월 남수단에 파병되는 한빛부대 21진 장병 270명에게 포카리스웨트 분말 약 2000포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빛부대의 정식 명칭은 ‘대한민국 남수단 재건지원단’이다. 파병은 2013년 1진 파병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21진은 약 8개월간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고온의 열대 기후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수분 보충을 위해 분말 형태 제품을 제공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도 국군 장병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