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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대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서 주관하는 ‘2026년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운영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혁 학생지원처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대학생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지하고, 유학생들도 안전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건강한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