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TBX 공식 앰버서더 권마키와 라디오 광고 캠페인 전개

국내 주요 라디오 채널·디지털 플랫폼서 광고 노출


한국타이어 TBX 로고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공식 앰버서더인 트럭커 인플루언서 ‘권마키’와 함께 국내 주요 라디오 채널,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TBX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권마키’는 트럭커의 실제 일상과 경험담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트럭 운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이다. 2025년부터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TBX의 차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와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소재로 제작한 SNS 콘텐츠, 트럭커를 위한 맞춤형 음악 플레이리스트 등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CM(Commercial Message)송 중심의 일방적 메시지 전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실제 트럭커 인플루언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제작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소비자들과 공유해 트럭버스 운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재현하고, 타이어 구매부터 관리까지 고객 중심의 최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TBX의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개한 광고 캠페인에서는 10년차 베테랑 트럭커 권마키가 5월 15일까지 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TBX 타고 상품권 타고’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연중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해당 프로모션은 전국 TBX 멤버십 매장에서 행사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신규 가입 고객은 최대 12만 원, 기존 회원의 경우 최대 10만 원 상당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포함하여, 한국타이어는 2026년 권마키와 ‘트럭버스 타이어는 TBX’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수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를 통해 고객 중심의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