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자격 변동으로 발생한 ‘자연적 발생분’… 조합원 초기 선점 물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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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투시도 |
최근 아파트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내 집 마련을 미루던 수요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해 청약 완판을 기록했던 두산건설이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그 주인공으로, 단 63가구를 선보인다.
시장의 이목이 쏠리는 이유는 이번 공급 물량의 성격에 있다. 이번 63가구는 미분양이나 단순 하자로 인한 취소분이 아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물량은 사업 장기화에 따른 조합원 상속이나 타 지역 전출 등 법적 자격 상실에 의해 발생한 ‘자연적 발생분’이다. 즉, 조합원들이 사업 초기 가장 먼저 선점했던 단지 내 이른바 ‘로열 동·호수’가 부적격 세대 정리를 통해 시장에 풀리는 매우 이례적인 상황인 것이다.
실제로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인다. 일부 동에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커튼월룩 디자인이 적용되며 , 지하 2층에는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할 건식세차장이 조성된다. 여기에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골프연습장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단지 밖을 나가지 않고도 여가와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송정초와 송정여중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심 학세권을 갖췄으며, 3개의 대형마트가 밀집한 핵심 상권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과 심도 있는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VIP 라운지를 운영할 예정이며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