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청 창의홀서 위촉장 수여·사전 안전교육 진행…학부모·지역주민 42명 참여
학교 주변 순찰, 등하굣길 교통지도 등 생활 밀착형 안전활동 추진
학교 주변 순찰, 등하굣길 교통지도 등 생활 밀착형 안전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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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학교안전지원단’ 위촉식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4월 2일 구청 창의홀에서 ‘구로학교안전지원단’ 위촉식과 사전 안전교육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구로학교안전지원단은 학생과 교사, 교육활동 참여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구성됐다.
지역 내 초·중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총 42명이 참여, 기존 연임자 26명과 신규 단원 16명이 함께 활동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대표 선서, 인사말, 지원단 운영 안내, 사전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전동킥보드와 픽시자전거 안전수칙, 약취유인 및 온라인범죄 예방법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수칙이 안내됐다.
앞으로 지원단은 학교 주변 순찰과 등하굣길 교통지도, 학교안전 증진 활동 등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안전망 역할을 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