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신인 창작자 발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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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입교식 자료 사진.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웹툰애니메이션기업 ㈜케나즈와 순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웹툰 공모대전 in(인) 순천’ 접수가 성황리 마감됐다.
이번 공모전은 신인 웹툰 창작자들에게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콘텐츠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달 31일까지 총 108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공모전 심사는 오는 10일에 진행되며, 이를 통해 10개 작품을 선정해 총 1억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 중 대상과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국내외 웹툰 플랫폼 연재 기회와 함께 작가 멘토링 프로그램도 지원받게 되며 ‘2026 원츠 순천’ 행사와 연계해 수상작이 전시된다.
‘2026 원츠 순천’은 콘텐츠와 지역 상권·산업을 결합한 도심형 축제로 오는 6월 13~14일 원도심 남문터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