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에…텅 빈 따릉이 대여소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의 따릉이 대여소가 출근길 시민들이 모두 대여해 텅 비어있다. 정부는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해 8일 0시를 기해 공공기관 대상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하는 등 에너지 절약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윤창빈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