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청년 크리에이터’ 29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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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국방컨벤션에서 개최된 2026 국방부 온라인 서포터즈 M프렌즈 11기의 발대식에서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과 M프렌즈 서포터즈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
[헤럴드경제=윤호 기자]국방부는 8일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온라인 서포터즈 ‘M프렌즈’ 1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M프렌즈는 국방부와 국민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학생 온라인 서포터즈로, 청년의 시각에서 국방정책과 군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화해 전달한다. 11기 M프렌즈는 전국 각지의 대학생 29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오는 12월까지 총 9개월이다.
발대식에서 서포터즈들은 직접 기획·제작한 ‘M프렌즈 릴스 영상’을 선보였으며, 대변인과의 질의 응답 세션을 통해 국방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빛나 대변인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 도약을 위한 우리 군의 변화와 노력을 국민께 이해하기 쉽고 진솔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국방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국방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M프렌즈 11기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군장병 취업박람회’, ‘서울안보대화(SDD)’ 등 주요 국방 행사와 정책 현장을 취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