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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갯벌체험 |
[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정부가 전국 5개 권역에서 농촌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자와 사무장, 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아람달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충청권을 시작으로 전라권(14일), 경상권(17일), 경기·강원권(22일), 제주권(24일) 순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자리에서 올해 농촌관광 활성화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을 소개한다.
또 지방소멸 대응 기금과 연계한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방안을 설명하고, 마을 운영에 필수적인 각종 인허가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의 우수사례 공유와 함께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로 했다.
정문기 농식품부 농촌경제과장은 “정책 방향과 지원 사업이 현장에 잘 전달돼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