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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스포츠 아웃도어 위크’를 열고, 인기 러닝·트래킹 용품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10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나이키·노스페이스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피엘라벤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피엘라벤 클래식’과 ‘피엘라벤 폭스 트래킹’ 대회 참여권을 추첨 증정한다. 피엘라벤 클래식은 오는 10월 제주도에서 2박 3일간 열리는 글로벌 트래킹 행사다. 피엘라벤 폭스 트래킹 대회는 오는 5월 강원도 정선에서 1박 2일로 진행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어패럴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도 오는 5월에 열리는 브랜드 트래킹 행사 참여권이 추첨으로 증정된다. 참여권은 행사 기간 신세계백화점 공식 앱에서 응모한 뒤, 피엘라벤과 내셔널 지오그래픽 어패럴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추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