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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호주의 프리미엄 커피머신 ‘브레빌’의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대형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날부터 19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운영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신상품 ‘오라클 제트’을 비롯한 브레빌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커피 취향을 찾아볼 수 있는 공간과 브레빌 커피머신으로 직접 추출한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공간 등도 마련했다.
혜택도 풍성하다. 먼저 신상품 오라클젯을 3% 할인한다. 구매 고객에겐 29만원 상당의 전기포트, 샷글라스 듀오, 원두 등을 증정한다.
기존 제품인 오라클 라인은 최대 30만원 할인과 29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임프레스 라인은 최대 18만원의 할인과 9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