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캠핑용품·나들이 먹거리 최대 50% 할인”

캠핑·아웃도어 브랜드 ‘시티 피크닉’ 출시


[이마트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마트가 오는 15일까지 캠핑용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을 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신규 브랜드 ‘시티 피크닉’을 선보인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전 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인 시티피크닉 테이블은 7920원이다. 시티피크닉 폴딩카트는 3만1920원, 시티피크닉 미니쿨러(6ℓ)는 7984원, 시티피크닉 폴딩박스는 3984원에 판매한다.

그늘막·캠핑체어 등 인기 캠핑용품은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 판매한다.

남해안 홍가리비(1.5㎏)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8990원, 바지락(800g)과 손질멍게(150g)는 40% 할인 판매한다. 호주산 냉장 소고기는 최대 30% 싸다. 국내산 냉장 돼지고기 앞다리살, 수입 돼지고기 등 인기 축산 상품도 20% 할인한다.

행사 기간 캠핑·나들이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이마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e머니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 5만원 이상 결제 후, 이마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응모한 고객 150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

캠핑·아웃도어 브랜드 ‘시티 피크닉’ 상품 [이마트 제공]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