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신규 패턴 25종 추가해 소비자 선택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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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자사 바닥재와 벽재 제품들을 우드톤(나무느낌) 패턴으로 전면 재정비했다.
이에 따라 바닥재 ‘듀오 텍스쳐’ ‘듀오 텍스쳐 맥스’ ‘강 텍스쳐’ 3종과 벽재 ‘시그니월’의 패턴이 우드톤으로 변경됐다. 듀오 텍스쳐는 원목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깊이를 사실적으로 구현한 강마루 제품이다. 신규 패턴 4종을 더해 총 10개 패턴으로 확대했다. 듀오 텍스쳐 맥스는 듀오 텍스쳐의 길이와 폭을 약 2배가량 늘린 초광폭 강마루로, 신규 패턴 3종을 더해 총 5개 패턴으로 구성된다.
강 텍스쳐 역시 원목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강마루다. 신규 패턴 5종을 추가하며 총 10개 패턴으로 재구성됐다. 동시에 바닥재 폭을 기존 143mm에서 165mm로 넓혀 최근 확산되는 광폭 바닥재 트렌드를 반영했다. 넓어진 폭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시그니월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한 면으로 이어지는 빅슬랩 규격 벽재로, 신규 패턴 4종을 추가해 총 15개 패턴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기존 돌 중심 패턴에 나무패턴을 새롭게 추가하며 디자인 선택지를 넓혔다고 동화 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