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는 서울시 주관 ‘2025년 자치구 거리가게 정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허가제 운영 ▷철거·이전 ▷행정조치 ▷개선사업 추진 ▷소통·협력 등 9개 항목에 대한 서면 심사와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종로구는 명절에는 전통시장, 새 학기에는 통학로, 나들이 기간에는 서촌·북촌 일대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매월 시기와 대상별 맞춤형 가로 정비를 시행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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