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엔 실질적 혜택, 11번가는 셀러유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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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11번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신규 셀러 유치를 위한 ‘셀러 추천 가입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기존 11번가 셀러가 추천한 신규 셀러가 상품을 등록해 판매하면 추천인과 신규 셀러 모두에게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양방향 리워드 프로그램이다. 기존·신규 셀러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기존 셀러가 발급한 추천 코드로 신규 셀러가 가입 후 첫 판매 상품을 등록하면, 광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셀러포인트’ 5만 포인트를 각각 적립해준다. 이후 첫 주문 발생 시 5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기존 셀러와 신규 셀러가 각각 총 10만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적립된 포인트로는 셀러의 판매 전략에 맞춘 상품·브랜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또 추천 횟수에 제한이 없어 신규 셀러를 유치할수록 더 많은 포인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첫 상품 등록을 빠르게 마친 신규 셀러 11곳에는 선착순으로 기존 포인트 혜택의 3배 규모인 15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신규 셀러를 가장 많이 유치한 기존 셀러 11곳을 선정해 각각 110만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시준 11번가 서비스기획그룹장은 “셀러들에겐 실질적인 혜택을 기반으로 판매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기회가, 11번가는 오픈마켓의 핵심 경쟁력인 셀러들의 유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셀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신규 셀러들을 위해 ▷거래액 한도 없이 12개월 간 수수료 할인 ▷가격비교사이트 상품 노출 및 가격할인 지원 ▷무상 광고포인트(10만 포인트) 제공 ▷무료 광고 운영 컨설팅 등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