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구몬 ‘마.스.타’ 통했다…회원 10명 중 8명 “만족”

구몬학습 마.스.타 이미지 [교원]


주 2회 관리 가능한 디지털 학습관리 서비스…이용 회원 81.4% 만족 응답
기존 주 1회 방문관리보다 효과 체감 61.3%…즉각 피드백 만족도 높아
스마트구몬N 기반 화상 관리 강화…디지털 회원 비중도 40.8%서 42.5%로 확대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교원구몬은 디지털 학습 관리 서비스 ‘마.스.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1.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6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마.스.타’를 이용한 고객 115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매우 만족’ 또는 ‘만족’ 응답은 81.4%로 집계됐다. ‘보통’은 15.3%, ‘불만 및 매우 불만’은 3.2%였다.

기존 방문 관리와 비교한 체감 효과도 확인됐다. 응답자의 61.3%는 기존 주 1회 방문 관리 대비 차별적 효과를 느꼈다고 답했다. 가장 만족하는 요소로는 구몬 선생님의 관리와 즉각적인 학습 피드백이 꼽혔다.

‘마.스.타’는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N’과 연계한 화상 학습 관리 서비스다. 학습자가 스마트구몬N 앱에서 교재를 풀면 필적이 실시간으로 데이터화돼 기록되고, 이를 바탕으로 화상 관리 서비스에 접속해 문제를 풀거나 모르는 문제를 구몬 선생님에게 질문할 수 있다.

교원구몬은 기존 오프라인 방문 관리에 온라인 학습 관리를 더해 주 2회 학습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서비스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교원구몬이 지난해부터 디지털 학습을 적극 확대하면서 전체 구몬 회원 가운데 디지털 회원 비중도 늘었다. 디지털 회원 비중은 2024년 40.8%에서 2025년 42.5%로 상승했다.

교원구몬은 스마트구몬N의 학습 데이터 기반 관리와 교사의 세밀한 피드백을 결합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앞으로도 학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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