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세대까지 고객층 확대…‘냉장고 메이크오버’ 이벤트도
![]() |
| [동원홈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동원홈푸드가 저당·저칼로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의 모델로 구독자 134명의 유튜버 ‘순자엄마’를 발탁하고, TV CF(사진)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CF는 4050세대까지 고객층을 넓히기 위해 기획했다. 순자엄마와 실제 남편의 일상을 담았다. “소스 맛은 그대론데 당 부담은 줄였대, 안 바꿀 이유 있당가?”라는 대사로 저당 소스로의 식생활 전환을 제안한다.
5월 12일까지 냉장고를 저당 소스로 채워주는 ‘냉장고 메이크오버’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쇼츠와 네이버스토어 할인 이벤트를 통해 제품 체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비비드키친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저칼로리 소스를 출시한 브랜드로 현재 55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저당·저칼로리 소스 시장에서 3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당 걱정 없는 식탁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