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JAJU),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 론칭

모델들이 자주(JAJU)의 신규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PATINA by JAJU)’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까사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2030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PATINA by JAJU)’를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파티나 바이 자주는 자주의 스테디셀러인 슬립웨어의 품질과 완성도를 담은 라운지웨어 브랜드다. 소재, 색상, 실루엣 모두 젊은 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설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요트가 돛을 펴고 항해하는 장면이 연상되는 ‘세일링 코튼 파자마 시리즈’, 시원한 착용감의 ‘다이브 리오셀 5부 파자마 세트’, 가볍고 드라이한 촉감의 ‘서프 시어서커 4부 파자마 세트’ 등이 있다.

이달 30일까지 이구홈성수 2호점에서 팝업을 운영한다. 파티나 상품 20%, 자주 상품 15% 등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주 공식몰과 29CM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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