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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까사의 ‘자주(JAJU)’가 자주 슬립웨어의 퀄리티와 완성도를 그대로 담아 좋은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라운지웨어를 선보이는 ‘파티나 바이 자주(PATINA by JAJU)’를 론칭했다. 사진은 파티나 ‘다이브 리오셀 5부 파자마 세트’. [신세계까사] |
슬립웨어 기술력 그대로…‘파티나 바이 자주’로 원마일웨어 시장 공략
29CM·성수 팝업까지…온라인 중심 확장, 2030 접점 확대
29CM·성수 팝업까지…온라인 중심 확장, 2030 접점 확대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세계까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PATINA by JAJU)’를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파티나는 자주의 슬립웨어에서 축적된 소재 경쟁력과 완성도를 기반으로 한 영 라운지웨어 브랜드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원마일웨어’를 지향하며 2030 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했다.
자주는 그간 파자마 등 슬립웨어 카테고리에서 고밀도 원단과 착용감을 앞세워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왔다. 셀러브리티 착용 사례가 확산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만큼, 이번 라운지웨어 라인업에서도 품질 중심 전략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대표 제품인 ‘세일링 코튼 파자마 시리즈’는 60수 면 100% 고밀도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여름철 착용감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리오셀 소재를 적용한 ‘다이브 5부 파자마 세트’, 시어서커 원단의 ‘서프 4부 파자마 세트’ 등 계절 특화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뷔스티에, 크롭탑, 헤어 액세서리 등 믹스매치 가능한 아이템을 통해 스타일 확장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자주 관계자는 “슬립웨어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라운지웨어 영역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성장하는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