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이지웨어 ‘이지플러스’ 첫선…9900원부터

시어서커·무형광 소재 적용…가성비 갖춰


21일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모델이 ‘이지플러스’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홈플러스가 이지웨어 단독 브랜드 ‘이지플러스’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제품은 시어서커·무형광 소재를 적용했다. 5부 하의 9900원·파자마 세트 1만9900원 등 18종으로 구성했다. 성인·아동·패밀리 라인까지 갖췄다.

홈플러스의 성인·아동 라운지 웨어 매출은 2023년 40%, 2024년 39%, 2025년 29% 성장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왔다.

신재웅 홈플러스 이너웨어팀 바이어는 “앞으로도 이지웨어 트렌드에 발맞춰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