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년 어메이징크리 의류를 착용하는 한승수, 한진선, 김효주, 방신실, 장동규(이상 좌측부터)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어메이징크리가 LPGA, LIV 골프, KLPGA, KPGA 등 국내외 주요 투어 전반에 걸쳐 김효주와 안병훈 등 스타 플레이어와 협업을 확대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어메이징크리에 따르면 LPGA에서 올시즌 2주 연속 우승을 거둔 김효주와 LIV 골프의 코리안골프클럽(KGC) 주장 안병훈과 팀메이트들이 이 브랜드의 퍼포먼스 어패를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어메이징크리는 LPGA 투어의 이소미, KLPGA 투어의 방신실, 지한솔, 한진선을 비롯해 KPGA 투어의 한승수, 장동규 등 국내외 주요 투어 선수들과 협업을 이어가며 퍼포먼스 선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KGC 선수들은 올 5월 28~31일 부산 아시아드 CC에서 개최되는 LIV 골프 코리아 대회에도 시그니처 컬렉션과 어센틱 의류를 착용할 예정이다.
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김효주의 시즌 초반 상승세와 LIV 골프 KGC 선수단과의 협업은 어메이징크리의 기술 기반 퍼포먼스 경쟁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되고 있다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투어 선수들과 함께 퍼포먼스 중심 선수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