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침구 수요 잡는다…이브자리, 바른손카드와 ‘웨딩 캐시백’

[이브자리]


창립 50주년 맞아 6월 30일까지 혼수·예단 구매액 10% 환급
호텔식·기능성·한실 침구까지 폭넓게 제안…전국 267개 매장 상담 지원
바른손카드 회원 대상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백화점 상품권 제공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브자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청첩장 브랜드 바른손카드와 손잡고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브자리는 50년간 축적한 혼수 노하우를 바탕으로 웨딩 시즌에 맞춘 프리미엄 침구를 제안하고 특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전통 한실 침구부터 호텔식, 기능성 침구까지 혼수·예단 수요를 폭넓게 겨냥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6월 30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포함한 바른손카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브자리와 슬립앤슬립 전국 오프라인 매장, 공식 온라인몰에서 혼수 또는 예단 상품을 결제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면 구매 금액의 10%를 백화점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영수증 인증은 이브자리 공식 홈페이지 프로모션 팝업 페이지나 전용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이브자리는 바른손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예비부부에게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브자리는 올해 봄·여름 시즌 신제품인 ‘클래시’를 대표 혼수 침구로 제시했다. 이 제품은 화이트 배경에 실버와 블루그레이 색상의 프레임 자수를 적용한 프리미엄 호텔식 침구로, 60수 면모달 사틴 소재를 사용해 광택감과 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국 267개 이브자리 체험형 매장에서는 ‘수면 환경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과 체험을 통해 기능성 토퍼와 베개 등을 비교하고, 부부 각자의 체형과 수면 습관에 맞는 침구를 고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영대 이브자리 이커머스사업부 부본부장은 “고객 사랑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예비부부를 위한 특별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이 새 출발을 앞둔 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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