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투어패스’, ‘베이밸리 투어패스’ 동시 판매

[경기관광공사 제공]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관광공사가 27일 ‘경기 투어패스’ 28일 ‘베이밸리 투어패스’ 판매를 시작한다.

‘경기 투어패스’는 도내 31개 시군 참여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이용권이다. 이용객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스토어를 시작으로 지마켓, 옥션, 쿠팡, 마이리얼트립, 야놀자(놀), 롯데온, 투어패스몰, 여기어때, 클룩 등 다양한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구매시 모바일 티켓 형태로 제공되며 이용 기간 내 자유롭게 관광시설을 방문하면 된다. 별도 예약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하며 여행 동선에 맞춰 알차고 효율적인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베이밸리 투어패스’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의 참여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는 초광역 통합관광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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