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스타필드 ‘소상공인 상생판매전’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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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숙(오른쪽 첫 번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송미령(왼쪽 첫 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윤창빈 기자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동행축제’ 기간인 1일 경기 안성 스타필드 안성점을 찾아 소상공인들을 만나고 소비 촉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동행축제의 행사장을 점검하고 소비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 장관과 송 장관은 스타필드 안성점에 마련된 ‘소상공인 상생판매전’을 방문해 행사 관계자와 환담을 갖고 이들을 격려했다.
해당 판매전은 대형유통기업과 소상공인을 연계한 동행축제의 대표적인 협력 사례다. 전국 백년가게, 소공인, 경기지역 로컬마켓, K-뷰티 청년기업 등 50개 소상공인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다.
한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역 골목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송 장관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지역 먹거리 소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바란다”며 “소비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