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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신기 최강창민(왼쪽), 유노윤호 [헤럴드POP=윤병찬 기자] |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삼성서울병원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5500만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아 나눔 행보에 나선 것이다.
최강창민은 “세상 모든 아이가 가장 행복해야 할 어린이날에 병실에서 병마와 싸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소를 되찾아 자신의 소중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청소년 환자 등을 지원하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에도 성탄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치료비로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런가 하면, 최강창민은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의 회원이다.
이전에도 지진·집중호우 피해 아동과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가령 지난 2024년 3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단체 굿네이버스는 최강창민이 ‘글로벌 도네이션 쇼 어게인 더블유(W)’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