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서비스’ 론칭
고객 희망 장소에서 서비스 제공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진행
고객 희망 장소에서 서비스 제공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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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 정기점검 및 일반 수리를 제공하는 ‘벤츠 모바일 서비스’를 시행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 정기점검 및 일반 수리를 제공하는 ‘벤츠 모바일 서비스’를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벤츠 공식 파트너사 소속 ‘모바일 서비스’ 전담 테크니션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찾아가 정기점검 및 일반 수리 등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전담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상담 후 방문 일정과 장소, 수리 항목 등을 사전에 확정한 후 서비스가 진행된다. 세부 서비스 항목은 전담 공식 서비스센터 서비스 어드바이저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된다.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정기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및 냉각수 보충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잔량 확인 ▷소모품(배터리, 와이퍼, 에어컨 필터 등) 점검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일반 수리 항목으로는 각종 컨트롤 유닛 및 전기 부품 진단이 제공되며, 리콜 캠페인 작업도 지원한다.
톨스텐 슈트라인 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모바일 서비스’는 고객이 바쁜 일과 중에도 공식 서비스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 테크니션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차량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중심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연한 서비스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