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여경협과 맞손…여성기업 판로 확대한다

박치형(왼쪽부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과 권혁철 파리바게뜨 영업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파리크라상 제공]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와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파리크라상은 여경협 회원사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브랜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여경협은 온라인 일자리 플랫폼을 통해 매장 운영 인력 모집을 지원하고 파리바게뜨 제품 구매 등을 통해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

한편 1999년 설립된 여경협은 국내 최초의 법정 여성경제단체다. 전국 21개 지회와 1만여개 회원사를 중심으로 여성기업 육성과 경제활동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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