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까지 선착순 200명 대상
내년 3월 말까지 여행 가능
내년 3월 말까지 여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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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M 네덜란드 항공_보잉 787-9 항공기 [KLM 네덜란드 제공] |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KLM 네덜란드 항공이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시즌에 맞춰 인천 출발 국제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LM은 다음 달 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천 출발 노선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KLM과 에어프랑스가 운항하는 노선의 이코노미 클래스와 프리미엄 컴포트 좌석이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예약 시 할인코드 ‘KLMTHANK26’을 입력하면 항공권 가격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여행 가능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다.
프로모션은 인천~암스테르담 직항 노선을 포함한 인천 출발 유럽 노선에 적용된다.
이문정 에어프랑스-KLM 한국지사장은 “최근 부모와 자녀는 물론 조부모까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멀티제너레이션 여행’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며 “여행 경비 부담이 커진 현 상황 속에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여행지를 고려하고 여행 계획을 수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LM은 현재 인천~암스테르담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0시 25분 출발해 현지 시각 오전 5시 10분 암스테르담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도착 당일부터 현지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