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자망코’, 더운 날씨에 출시일 당겼다

11일부터 판매…지난해 누적 판매량 670만잔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여름 시즌 대표 음료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자망코)’를 1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22일 출시했던 것보다 11일 앞당겼다.

2024년 출시한 자망코는 망고와 자몽의 상큼함에 코코넛 베이스를 더한 카페인 프리 음료다.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 670만잔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여름 음료로 자리 잡았다. 스타벅스는 과일 베이스 음료와 아이스 커피 등 여름 시즌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출시를 기념해 5월 11일부터 24일까지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스타벅스 카드·계좌 간편결제·스타벅스 삼성카드·스타트래블 우리카드로 자망코를 구매하면 최대 별 3개를 증정한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