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원과 녹지 공간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주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공원과 산책로 등을 갖춘 단지는 여가와 운동, 야외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선택 요소로 꼽힌다.
현대건설은 5월 경남 양산시 물금읍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양산디자인공원과 오봉산 인근에 위치해 공원 및 녹지 공간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범어리 일원에 2개 단지, 총 59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68·84·159㎡, 총 299세대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84·159㎡, 총 299세대로 구성된다. 전체 공급 세대수의 약 88%가 전용면적 84㎡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한 양산디자인공원은 약 18만㎡ 규모로 산책로와 어린이놀이터, 자전거도로, 야외무대, 전망대 등이 조성돼 있다. 인근 오봉산은 비교적 완만한 산세로 산책과 가벼운 등산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 양산시립중앙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도 위치해 있다.
전 세대 판상형 및 4Bay 구조를 적용했으며 드레스룸과 팬트리(일부 타입 제외) 등을 통해 수납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천장고는 2.4m로 설계했으며 거실에는 유리난간을 적용했다.
교통 여건으로는 황산로와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시내 이동이 가능하며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IC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올해 말 양산선 개통도 예정돼 있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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