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전 직원의 생산적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본 배분 구조와 금융의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전사 의무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가 발간한 ‘생산적 금융Ⅰ: 자본 재배치의 시대’ 블루북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산적 금융 관점을 전사적으로 내재화하고 IB·자산관리(WM)·세일즈앤트레이딩(S&T) 등 모든 부문에 반영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자본이 생산성 높은 산업과 기업으로 이동하는 생산적 금융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이 ‘K-성장, K-금융’ 기치 아래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추진단’ 일원으로서 모험자본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생산적 금융 기조 확대와 함께 실적 개선 흐름도 이어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88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6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64억원으로 228.5% 늘었고 영업수익은 7015억원으로 90.2% 확대됐다. 박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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