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그룹, ‘스윙 유어 드림’ 사회공헌 활동 전개

창립 26주년 기념 헌혈·문화나눔 등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골프존그룹 임직원이 헌혈증서를 기부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그룹(회장 김영찬)이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스윙 유어 드림’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골프존그룹은 15일 서울 소재 계열사 임직원 약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골프존타워서울과 골프존커머스 본사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는 골프존그룹의 헌혈 캠페인은 누적 300여 명의 임직원이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오는 19일에는 골프존조이마루에서 대전 소재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골프존그룹은 지난 6일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나눔 활동도 전개했다. 2024년 ‘제32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국내 최초 장애인 직업합창단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은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가정의 달 맞이 수서동 나눔 공연’에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합창 무대를 선보였다.

골프존홀딩스 장성원 대표는 “혈액 수급 안정화가 필요한 상황 속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한 골프존그룹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골프존그룹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가며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