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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수기 리틀야구대회 이전 대회 모습 |
[헤럴드경제(평창)=함영훈 기자] 전국 어린이·청소년 야구선수 1200명이 올림픽 성지, 평창으로 몰려든다. 9일간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제6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평창 야구장 및 국민체육센터 보조 구장에서 를 개최한다.
15일 평창군에 따르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 야구의 저변 확대와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평창군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60개팀,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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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수기 리틀야구대회 이전 대회 모습 |
평창군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은 “전국에서 평창을 찾아준 야구 꿈나무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바란다”면서, “청정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가 유소년 야구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방문객들에게는 평창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