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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밋 클라비온 지역도> |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원에 들어서는 ‘써밋 클라비온’이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신길10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한국토지신탁이 사업 시행을 맡고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지하 4층~지상 29층, 8개 동, 총 81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44~84㎡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 44~59㎡ 1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입지 여건으로는 신풍역 초역세권이 꼽힌다. 현재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운행 중이며, 향후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더블역세권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7호선을 이용하면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와 강남권 주요 업무지역 이동이 가능하며, 신안산선 개통 시 여의도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대림역(2호선), 보라매역(신림선) 등을 통한 환승 이용도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인근에는 타임스퀘어, 더현대 서울, IFC몰 등 대형 복합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보라매병원과 고려대 구로병원 등 의료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교육 환경으로는 대길초, 대영초, 대영중, 대영고, 영신고 등이 인접해 있다.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까워 주거 환경 측면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에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이 적용될 예정이다. 외관 특화 설계와 스카이 커뮤니티 등 차별화 설계도 도입 계획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