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금 5%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발코니 확장비 무상까지 파격 금융 혜택
- 분양가 상한제 적용, 전용 59㎡ 3억 원대 합리적 분양가로 실수요자 선점 나서
- 올해 11월 입주 예정, 초품아 학군 및 판교·강남 쾌속 교통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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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현장 전경] |
금성백조가 경기도 이천시 중리지구에서 선착순 분양 중인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가 수도권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의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은 데 이어,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해 판교·강남 생활권을 공유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대폭 낮췄다. 최근 전세난 속에서 신축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가장 큰 메리트는 파격적인 계약 조건이다. 입주 전까지 계약금 5%만 납부하면 되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과 발코니 확장비 무상 지원까지 제공해 수천만 원에 달하는 초기 추가 비용 부담을 완전히 덜어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도 강점이다. 전용면적 59㎡의 분양가는 3억 원대에 불과하며, 전용면적 84㎡ 역시 인근 구축 아파트와 비교해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청약통장 유무나 가점과 관계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즉시 계약할 수 있어 신혼부부나 젊은 세대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올해 11월 입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입주 지정 기간도 6개월로 넉넉하다.
단지는 이천시 중리지구 B3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0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를 채택했으며, 타입별로 현관창고, 팬트리, 알파룸,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커뮤니티 시설을 두 개 층이 연결된 원스톱 구조로 계획해 입주민의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정주 여건도 우수하다. 이천시청 중심의 행정타운과 기존 도심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고,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부지가 확보된 ‘초품아’ 입지다. 여기에 반도체 특성화 고교인 이천과학고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육 환경은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사통팔달 교통망과 직주근접성도 돋보인다. GTX-D 노선(예정)과 반도체선(계획)이 추진 중인 경강선 이천역을 통해 판교와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이천IC, 서이천IC 진입이 수월하며 광역버스 정류장도 가깝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샘표식품, 동아제약, 하이트진로, OB맥주 등 대기업 생산시설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예정) 등 인근 반도체 거점과의 연계성도 높아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이마트 이천점 인근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