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22일부터 ‘텐텐데이’…최대 75% 할인한다

[신성통상 탑텐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과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가 오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브랜드 행사 ‘텐텐데이(TENTEN DAY)’를 개최한다.

탑텐은 하반기 연 1회 운영하던 텐텐데이를 올해부터 연 2회로 확대한다. 배우 전지현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며 선언한 굿웨어 전략의 일환이다. 매일 입어도 좋은 옷이라는 ‘굿웨어’ 철학이 담긴 제품을 더 알리겠다는 취지다.

기능성 소재와 쾌적한 착용감을 갖춘 시즌 상품을 최대 75% 특가에 선보인다. SS(봄·여름) 시즌 베스트셀러 ‘쿨에어 코튼’ 티셔츠, 냉감 이중직 구조로 설계한 ‘수퍼스트레치’ 라인이 대표 제품이다. ‘쿨에어’ 냉감 이너웨어, 자외선 차단율 98% 이상의 UPF 50+ 등급 소재를 사용한 ‘UV프로텍션’ 바람막이도 있다.

탑텐은 전지현이 주연한 영화 ‘군체’ 무대인사 초대 이벤트도 준비했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올해부터 텐텐데이를 연 2회로 확대한 만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더 자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탑텐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이 탑텐 스타필드 하남점 매장을 찾은 모습 [신성통상 탑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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