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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 출정식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 ‘필승 합동 출정식’이 2026년 5월 21일 오후 3시에 능동 어린이대공원 정문앞에서 열렸다.
국민의힘 지방선거출마 후보 일동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맞아 광진의 도약과 압승을 다짐하는 ‘필승 합동출정식’을 개최하고 13일간의 본격적인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오신환 당협위원장(광진을)을 비롯하여 손정수(1선거구), 박성연(2선거구), 김영옥(3선거구), 전은혜 (4선거구) 서울시의원 후보와 최동수,최일환(가선거구),신진호(나선거구),고상순,김강산(다선거구),최상규,김상배(라선거구), 유승연(비례대표)지역구의원 후보들, 주요당직자, 선거운동원, 지지자들이 총집결해 원팀(One-Team)의 위용을 과시했다
간소하게 치른다는 원칙 아래 별다른 퍼포먼스없이 준비한 출정식은 오신환 총괄선대위원장의 승리다짐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시·구의원 후보자들의 출정 연설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경호 후보는 출정사에서 민선 8기 지난 4년동안 광진구의 변화는 광진구민 대다수가 인정하고 있다고 했다
아파트를 지을 땅을 90배로 확대하였고, 주차장의 대폭 확대 등 교통 편익은 증대하였으며, 어르신·아이·청년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생활속 복지를 강화했다고 했다.
소상공인 1%내외의 초저금리 특별융자와 ‘땡겨요 상품권’,‘서울사랑 상품권’ 활성화 등으로 지역경제는 다시 살아나고 있으며,
이 밖에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3년연속 1등급, 공약이행율 95.7%로 4년연속 최고등급, 청년 소통대상 3년연속 수상, 현장민원 처리율98.18%로 서울시 1위 달성 등으로 김경호는 행정전문가로서 충분한 검증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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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 출정식 |
김경호 후보는 “지금 광진구는 운명을 결정지을 중차대한 기로에 있으며, 지금 구청장이 바꾸면, 광진구는 다시 멈출 수도 있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김 후보는 ‘살기편한 행복광진’의 완성을 위해 ‘깨끗하고 유능한 행정전문가 김경호’는 반드시 승리하여 구민에게 보답하겠다고 역설했다.
이날 출정식은 “광진을 바꿨습니다” “ 주민과 함께 완성합니다”라는 슬로건 제창을 끝으로 후보자들은 거리인사로 본격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