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인펙트, ‘더우인’ 브랜드 성장 파트너상 수상

[데일리랩스 제공]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인펙트를 운영하는 데일리랩스는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무역투지진흥공사(코트라) 주관 ‘K-뷰티 더우인 핀포인트 수출 상담회’에서 ‘성장의 선구자상’을 수상(사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은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서 단기간에 매출 성장을 일으키고, 크리에이터 협업·라이브커머스 운영 등 성과를 낸 브랜드에 수여된다. 셀인펙트는 올해 1월 브랜드 론칭 이후 더우인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대표 제품인 ‘ 트리플 마스크팩’을 100만장 이상 판매하는 쾌거를 이뤘다.

데일리랩스는 향후 더우인을 중심으로 중국 내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의 콘텐츠 협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미국 아마존 입점을 통해 북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데일리랩스 김어운(왼쪽) 글로벌마케팅팀장은 “경쟁력 있는 K-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의 성장 속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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