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심장병 어린이 돕기 농구올스타’ 자선경기 후원

[동아오츠카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동아오츠카가 지난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28회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에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진행한 경기는 심장병 어린이·다문화가정·농구 꿈나무를 돕기 위한 자리다. 프로농구 선수와 연예인들이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구성해 열전을 펼쳤다. 수익금은 지원 대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휠체어농구대회·장애인 양궁대회·발달장애인 티볼대회 등 다양한 장애인 스포츠 대회를 후원하며 스포츠를 매개로 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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