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용 동래구청장 후보, ‘좋은후보 33명’에 선정

시민유권자운동본부, “구청장 임기중 급여 3억원 기부 약정 실현” 등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장준용 국민의힘 동래구청장 후보를 전국지방선거 출마자 둥 ‘좋은후보 33명’에 선정해 지난 21일 인증서를 전달했다. [장준용 후보측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 동래구청장에 출마한 장준용 국민의힘 후보가 ‘6·3 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선정, 전국지방선거출마자 중 ‘좋은후보 33명’에 포함됐다.

각계 시민단체와 직능단체 전문가 100인으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최근 장 후보가 ▷구청장 임기중 급여 3억원 기부 약정을 실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재원 마련에 기여했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운동본부 주관 2026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하는 등 검증된 성과를 가져왔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에 장 후보는 “정치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주시는 이갑산 100인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힘 있는 재선 구청장이 되어 중단없는 동래발전을 꼭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 차질없는 완성 ▷금강공원 교육친화공원 조성 ▷‘내집앞 도서관 시대’ 실현 등 청렴하고 검증된 장준용이 동래구를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관광 메카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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