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롯데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캐나다산 활랍스터를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는 캐나다를 직접 방문해 파트너사와 사전 계약을 체결했다. 확보한 물량은 15만 마리에 달한다. 대량 매입을 통해 현지 시세 대비 약 10% 저렴하게 들여왔다. 행사 기간 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활랍스터 가격은 고환율과 항공운임으로 상승세다. 노량진수산주식회사 수산물가격정보에 따르면 5월 누계(5월 1∼26일) 기준 활가재(1㎏) 도매가격은 고가 기준 5만7000원으로 전년(5만500원) 대비 12.8% 올랐다.
한편 롯데마트는 활랍스터 외에도 전복·노르웨이산 고등어 필렛·파타고니아산 훈제 연어 등 주요 수산 품목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