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지사 등 민주당 후보 지지 호소
“코스피 8000 만든 이재명 정부와 전북 발전 완성”
“코스피 8000 만든 이재명 정부와 전북 발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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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교 의원실 제공 |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랑갑,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지난 30일 같은당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 최정호 익산시장 후보, 김재준 군산시장 후보, 김의겸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후보까지 전북 곳곳을 종횡무진 지원유세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31일 밝혔다.
서 의원은 전주 객리단길을 찾아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와 함께 상가를 직접 방문하고 “전북지사는 이원택, 전주시장은 조지훈”을 외치며 ‘민주당 원팀 승리’를 강조했다.
이어 익산으로 이동해 최정호 익산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그는 “지역소멸 위기를 넘어 호남의 중심으로 우뚝 설 익산의 비전을 이야기하는 최정호 후보와 함께 익산 대전환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후 군산시 나운동 기업은행 사거리에서 진행된 집중 유세에 참석해 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서 의원은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전북의 내일을 바꾼다”며 “김의겸 의원 덕분에 한동훈, 윤석열을 무너뜨릴 수 있었다. 또한 어렵고 험난하던 시절에도 전북의 힘을 모아온 사람이 바로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라고 밝혔다.
이어 “코스피 5000을 공약했을 때 코웃음 치던 국민의힘, 이제 코스피 8000 시대 앞에서 국민께 사죄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직격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길, 그 곁에서 전북 발전을 위해 뛰어온 지도자가 바로 이원택”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