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작가 활동’ 가수 솔비, 이달 중순 솔로 컴백

가수 솔비 [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14년동안 미술 개인전을 개최하면서 화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솔비가 솔로로 컴백한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솔비는 이달 중순 솔로 곡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7월 타이푼으로 컴백한 이후 약 1년 만의 음악 활동이다. 지난해 타이푼으로 청량한 서머송을 발표했던 솔비는 뜨거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여름송으로 솔로 활동을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노래는 가수 군조가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군조는 솔비의 시원한 고음을 살려 신나는 곡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그녀는 본명인 ‘권지안’으로 화가로 활동도 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미국 뉴저지 등 해외 초청전은 물론, 최근 포르투갈에서 개인전 ‘허밍 레터’를 열었다. 국내에서도 2026년 초 신작을 선보이는 개인전 ‘허밍 로드’를 개최하는 등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작가로도 변신했다. 극본을 맡은 웹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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