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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달서구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오는 9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달서 반려견 놀이터를 야간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달서 반려견 놀이터는 지난해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실시한 야간 개장 시범운영에서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야간 개장은 평일(화~금)에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로 연장된다.
주말과 휴무일에는 야간 운영을 실시하지 않으며 기상 악화 시에는 안전을 위해 야간 개장이 취소될 수 있다.
이용자는 방문 전 달서 반려견 놀이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운영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반려동물 친화 환경 조성과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